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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영주 인스타그램 |
지난 10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빠글빠글'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을 한 오영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오영주는 최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하트시그널2'에 나가고 나서 많은 분들이 '엄친딸'(엄마 친구 딸) 같다고 한다. 오해를 풀고 싶다"며 상담을 요청했다.
오영주는 "포털 사이트에 제 이름을 치면 '집안'이 연관 검색어다"라며 "미국 유학도 해서 고생 없이 살았을 것 같은 이미지다. 실제로는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이어 오영주는 자신의 유년 시절을 털어놨다. 그는 "중학생 때 첫 유학을 인도에서 시작했고, 이후 고등학생 때 홀로 미국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또 "대학생 때까지 미국에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미국으로 간 오영주는 "학비가 비싸서 이를 줄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조기 졸업을 했다"며 많은 고생을 겪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영주는 "'엄친딸' 이미지가 많이 부담됐다. 기대감에 뭘 해야 할 것만 같았다"며 오해가 풀리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여신" "이렇게 예쁜데 왜 지금까지 생머리 고집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영주는 최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하트시그널2'에 나가고 나서 많은 분들이 '엄친딸'(엄마 친구 딸) 같다고 한다. 오해를 풀고 싶다"며 상담을 요청했다.
오영주는 "포털 사이트에 제 이름을 치면 '집안'이 연관 검색어다"라며 "미국 유학도 해서 고생 없이 살았을 것 같은 이미지다. 실제로는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이어 오영주는 자신의 유년 시절을 털어놨다. 그는 "중학생 때 첫 유학을 인도에서 시작했고, 이후 고등학생 때 홀로 미국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또 "대학생 때까지 미국에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미국으로 간 오영주는 "학비가 비싸서 이를 줄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조기 졸업을 했다"며 많은 고생을 겪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영주는 "'엄친딸' 이미지가 많이 부담됐다. 기대감에 뭘 해야 할 것만 같았다"며 오해가 풀리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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