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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취미. /사진='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화면 캡처 |
이날 공유는 '쉴 때는 뭘 하냐'는 이동욱의 질문에 "낚시를 너무 좋아한다"며 "시간이 없어서 자주 못 간다"고 답했다. 그는 "언젠가 생각이 많고 밤에 잠을 잘 못자는 시기에 낚시를 해봤다"며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형이 내가 힘들 때 나에게도 낚시를 추천해줬다"면서 "한번 해봤는데 그래서 내가 더 힘들어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공유는 "나중에 나이 들었을 때 귀어 한번 해볼까 싶다"고 낚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내년쯤에 배 샀다고 하는 거 아니냐"고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낚시가 취미라는 공유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상대는 배우 박병은이었다. 박병은은 모슬포항에 정박 중인 배에서 내려 공유와 이동욱을 환하게 맞이했다.
셋은 함께 낚시를 위해 바다로 나섰다. 박병은은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며 낚시에 대한 매력을 이야기했다. 이어 박병은의 지도로 공유와 이동욱은 무늬오징어를 낚는 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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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