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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
12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으로 오늘 이 순간까지 버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러분 더 즐거워하고 웃음 짓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 "TV에 나오는 것만으로 축하받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지만 이만큼 기쁘고 어안이 벙벙한 날도 오랜만"이라며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고 전했다.
앞서 김준수는 전날 첫 방송된 MBC TV 파일럿 '공유의 집'에서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또 "TV에 나오는 것만으로 축하받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지만 이만큼 기쁘고 어안이 벙벙한 날도 오랜만"이라며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고 전했다.
앞서 김준수는 전날 첫 방송된 MBC TV 파일럿 '공유의 집'에서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또 이날 저녁 10시5분 방송되는 '공유의 집' 2회에서는 어렸웠던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는 "어린 시절 화장실이 없는 집에서 살았다. 심지어 부엌에서 볼 일을 봐야할 정도로 집안 형편이 안 좋았다"며 "어렸을 때부터 돈을 벌면 좋은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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