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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
지난 14일 방송된 전참시에서는 브라이언과 그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브라이언의 매니저는 올해 43세의 워킹맘이다.
사무직에 종사하며 연봉도 많이 받는 직장인이었지만 6년간의 고민 끝에 본인이 하고 싶은 매니저 일을 선택하게 됐다고.
이날 브라이언 매니저는 새벽부터 일어나 브라이언을 위한 배숙을 직접 만들었다. 브라이언을 항상 주시하고 컨디션을 체크하며 챙기거나 모든 상황에 대비한 물품이 가득 들어있는 매니저만의 만능 캐리어를 선보이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브라이언도 매니저를 배려해 직접 전철역으로 나가거나 편식하는 매니저에게 직접 쌈을 싸주는 등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전참시 수도권 시청률은 1부 7.0%, 2부 7.9%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2.8%, 2부 3.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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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