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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 부산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새해 첫 태양을 더욱 특별하게 맞을 수 있도록 오션스파 씨메르를 특별히 내년 1월1일에 한 해 7시부터 오픈 할 예정이며, 해맞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부산에 본사를 둔 ‘삼진어묵’에서 제공하는 따끈한 어묵탕이 제공 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올해로 5년째가 되는 오션스파 씨메르의 해맞이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색 다른 해맞이와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항상 고객들에게 힐링과 위안을 드리는 ‘오션스파 씨메르’에서 수평선 너머로 넘실거리며 떠오르는 붉은 태양과 함께 새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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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