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낭랑 18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18일 재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러블리즈 예인을 꺾고 ‘낭랑18세’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낭랑18세는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담담하고 차분한 음색으로 불러냈다. 무대를 접한 하현우는 “정경화씨 목소리가 난다”고 추측했고, 김구라 역시 “정경화 씨 느낌이 있다”고 동조했다.


한편 가수 정경화는 지난 1993년 1집 ‘너를 생각하며’로 데뷔했다. 1989년에는 그룹 ‘신촌블루스’ 객원보컬로 활동하기도 했다. 대표곡으로는 ‘나에게로의 초대’ ‘지상에서 영원으로’ 등이 있다.

한편 방송 이후 ‘복면가왕 낭랑18세’ 정체로 가수 소찬휘, 신효범 등도 언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