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고우리.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제공 |
가수 뮤지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에 이어 배우 고우리 역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오후 고우리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고우리가 '떠나요 둘이서'에 출연한 뒤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 제작사는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떠나요 둘이서'는 2017년 5월20일부터 8월5일까지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이다. 외주기획사에서 제작, SBS 플러스에서 편성돼 방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 외에 김민경, 서효림 등도 프로그램이 종영한지 2년이 지났음에도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