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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청 전경. / 사진제공=동두천시 |
이 사업은 경기도에서 특별조정금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방범 CCTV 신규설치 및 차량방범용 CCTV성능개선, 셉테드(CPTED) 기법을 적용한 안내판을 제작 교체 설치하여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사회안전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당시 동두천은 시 외곽지역, 범죄 사각지역 및 취약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 등에 방범용 CCTV 등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나 골목길 등 취약지역과 도시개발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CCTV설치 요구가 지속됐다.
이에 시는 사회안전망 인프라 구축 추진을 위하여 취약지역 및 외곽지역의 CCTV설치 민원대상으로 방범용 CCTV 34개소와 차량방범용 성능개선 3개소·신규 설치 1개소에 카메라 139대를 설치, 범죄 사각지역해소 및 민원 요구사항 등을 해결했다.
더불어 시는 지난 지난 달 11월 말 본 사업이 완료됨으로서 관내에 방범용 CCTV 404개소 1905대 카메라와 차량방범용 CCTV 13개소 18대가 설치되어 많은 지역을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여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게 됐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셉테드(CPTED) 기법을 이용한 LED안내판을 110개를 제작 교체하여 야간에 시인성을 높여 사전에 범죄예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안전망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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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