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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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가 신규 레이드 던전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달빛조각사는 연말을 맞아 신규 레이드 던전 ‘바다뱀 궁전’과 ‘바다뱀 지하 궁전’을 추가하고 신규 ‘혼돈의 입구’인 ‘버려진 전초기지’를 업데이트했다. 150레벨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게임내 친구 ‘버디’에게 ‘버디 사료’를 활용해 ‘심부름’을 보낼 수 있는 ‘버디 심부름 기능’도 적용했다. 이용자가 직접 자신의 ‘집’에 방문하지 않고 ‘보관함’을 이용토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새 거주 지역도 ‘사냥꾼의 언덕’에 오픈하고 신규 레이드용 특별 장비, 크리스마스 한정 꾸밈옷 2종을 포함한 총 8종의 신규 꾸밈옷, 12종의 서브 퀘스트와 10종의 히든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서버 ‘벨로트’도 추가해 안정성을 더했다.


달빛조각사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19~31일 게임내 ‘산타클로스’의 ‘루돌프’를 찾아주는 이용자에게 ‘순록 뿔 모자’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NPC ‘홀리’의 퀘스트를 수행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민 이용자에게 하우징 아이템인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 리스 목걸이’도 선물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달빛조각사를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