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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나은이 화이트 롱패딩으로 완성한 청순 가득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만화책 속 여자 주인공 여주다 역을 맡아 연기돌로서 입지를 굳힌 에이프릴 나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여 반사판이 필요 없는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은은 화사한 화이트 컬러 롱패딩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나은은 지난 16일 ‘2020 설 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석했다. 아육대는 2020년 1월 25일과 26일 설 연휴에 방송될 예정이다.
| ©나은 인스타그램 |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만화책 속 여자 주인공 여주다 역을 맡아 연기돌로서 입지를 굳힌 에이프릴 나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여 반사판이 필요 없는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은은 화사한 화이트 컬러 롱패딩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 ©나은 인스타그램 |
한편, 나은은 지난 16일 ‘2020 설 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석했다. 아육대는 2020년 1월 25일과 26일 설 연휴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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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