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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이 그림책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가 대만, 프랑스, 인도네시아 3개국에서 동시에 번역 발행된다고 밝혔다.
재능교육은 올해 상반기 참가했던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해외 출판사들로부터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의 저작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만의 대영문화, 프랑스의 렐랑 베르(L’elan Vert), 인도네시아의 그라미디어 3곳의 출판사와 저작권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먼저 대만판이 12월에 발행되었다. 인도네시아판도 12월 내에, 프랑스판은 2020년 1월 발행 예정이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재능교육 도서의 해외 저작권 수출은 총 20건으로, 앞으로도 우수 국내 작가 발굴, 꾸준한 국제 도서전 참가 및 해외 출판사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자사 브랜드와 도서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는 국내 출간 10개월 만에 3쇄를 발행한 작품으로 무엇이든 안아주기를 좋아하는 곰을 통해 차가웠던 주변 동물 친구들이 따뜻하게 변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 ©재능교육 |
재능교육은 올해 상반기 참가했던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해외 출판사들로부터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의 저작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만의 대영문화, 프랑스의 렐랑 베르(L’elan Vert), 인도네시아의 그라미디어 3곳의 출판사와 저작권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먼저 대만판이 12월에 발행되었다. 인도네시아판도 12월 내에, 프랑스판은 2020년 1월 발행 예정이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재능교육 도서의 해외 저작권 수출은 총 20건으로, 앞으로도 우수 국내 작가 발굴, 꾸준한 국제 도서전 참가 및 해외 출판사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자사 브랜드와 도서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는 국내 출간 10개월 만에 3쇄를 발행한 작품으로 무엇이든 안아주기를 좋아하는 곰을 통해 차가웠던 주변 동물 친구들이 따뜻하게 변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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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