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1원 내린 1161.8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연말 평온한 글로벌 금융시장 분위기 속에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가 강화되면서 안정적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크리스마스 휴일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움직임이 제한됐지만 위안 환율이 다시 7위안을 하회하면서 원/달러 환율에는 하락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