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사진=뉴시스
프로듀스×101. /사진=뉴시스

CJ ENM이 엠넷 '프로듀스X101'조작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한다.

30일 오전 CJ ENM 음악커뮤니케이션 팀은 "오늘 오후 3시 상암동 CJ ENM센터 스튜디오에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조작 관련 사과문 발표가 진행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CJ ENM 대표이사의 사과문 발표에 이어 관련 실무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CJ ENM은 이날 기자회견은 급하게 결정된 자리라 기자회견 당일 오전 취재진에 안내 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