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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앞두고 동북아 중심교역 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북 포항 영일만항 위로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뉴스1 |
'기해년' 2019년이 가고 '경자년' 2020년이 오고 있다.
'경자년'(庚子年)은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하얀 쥐의 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앞서 2019년은 '황금 돼지의 해'라는 뜻의 '기해년'이었다. 다가오는 2021년은 '하얀 소의 해'인 '신축년'이다.
한편 '경자년' 주중 공휴일에는 1월1일 신정(수), 4월15일 총선(국회의원선거, 수), 4월30일 석가탄신일(목), 5월5일 어린이날(화), 9월30일~10월2일 추석연휴, 10월9일 한글날(금), 12월25일 크리스마스(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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