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민영이 MBC 새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한다.
©이엘라이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안민영은 극 중 정신과 전문의 이신(김지수 분)을 충성스럽게 보필하는 오른팔 송지현을 연기한다.

한편 안민영은 2017년 ‘판타스틱 휴가백서 : 삼천포 가는 길’로 유라시아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서울 프라이드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단편영화 ‘마더 인 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