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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수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자신의 채널에 '다시보기' 영상을 게재하며 아프리카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해당 채널은 보니하니 폭행 논란이 불거지기 전부터 운영해왔으며 게임이나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게재하다 폭행논란 이후 영상을 모두 삭제한 바 있다.
활동을 재개한 그는 방송에서 "시청자분들, 건강하시고 이 무서운 세상에서 억울한 일 당하지 마시라"며 "길 가다가 똥 밟지 마시라. 더러운 세상, 바닥에 똥이 많다. 조심하시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EBS 측은 “출연자 간에 폭력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심한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이 거세지자 최영수와 박동근의 출연을 정지시키고 해당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했다.
EBS는 당초 지난해 12월 30일 보니하니 방송을 재개하기로 했으나 재정비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오는 20일로 방송 재개일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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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