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진 속 정우주는 광고 스튜디오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35-21-35의 콜라병 몸매로 드러난 매혹적인 S라인과 육감적인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