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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담장 앞에서 쭈그려 앉아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내리쬐는 햇살이 눈부신지 눈을 찡그리거나 손으로 햇빛을 막기도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언니 미모 눈부셔", "진짜 너무 예쁘다", "빈티지 공주님"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성시경과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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