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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는 통제 불가의 댄스파티가 벌어져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매력발산을 위해 나선 모태솔로 3인방의 개인기 타임이 어느새 춤판으로 변화, 신들린 마빡이 댄스는 물론 불장난 커플 댄스까지 폭발해 중계석과 안방극장이 발칵 뒤집혔다.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던 최종 선택의 시간에는 초반부터 청신호를 울렸던 축구팀 선수만 상대에게 "첫 데이트 상대가 되어드리겠습니다"라는 답을 들으며 커플에 골인했다.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던 최종 선택의 시간에는 초반부터 청신호를 울렸던 축구팀 선수만 상대에게 "첫 데이트 상대가 되어드리겠습니다"라는 답을 들으며 커플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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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