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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의 나이차이가 22일 화제다.
최근 방송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해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 아이 혜정양을 얻었다. 이들은 특히 '아내의 맛'을 통해 혜정양을 출산하는 과정을 공개해 시선을 끈 바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차이는 18세. 또 함소원과 시어머니와의 나이 차이는 13세로 알려졌다.
한편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중국 웨이보 팔로워 2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SNS 스타로, 하얼빈 출신의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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