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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나이가 23일 화제다.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올해 44살이다. 그는 이화여대 철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1년 KBS 공채 2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뉴스와 오락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경란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각종 케이블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5년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2018년 성격차이로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전날(22일) 김경란은 색소포니스트 리차드 로와 새로운 ‘썸’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2020년을 맞아 새 출발을 다짐한 김경란의 ‘알깨기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김경란은 이날 “아나운서 시절에 귀도 뚫지 않았다”며 모범생으로 살아왔던 청춘을 돌아본 후,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고 살겠다”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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