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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이 화사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30일 한 매체는 김보미와 윤전일의 웨딩화보를 단독 입수해 보도했다.
앞서 김보미는 내년 4월2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있는 웨딩홀에서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린다. 발레를 전공했다는 공통점으로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 10월 1년째 열애 중이란 사실을 발표한 김보미와 윤전일은 열애 1년 반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번 웨딩 사진은 김보미-윤전일 커플의 화보 촬영에 스태프로 참석한 패션 관계자를 통해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4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전문 브랜드 제이웨드 진행 하에 올 초 서울 청담동 원파인데이에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라며 "천생연분이란 표현이 자연스레 연상될 정도로 카메라 앵글 속의 김보미-윤전일 커플은 완벽한 하모니 그 자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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