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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인 김수민은 올해 24세로 2018년 SBS 아나운서로 발탁돼 활동 중이다. 그는 유명 예술학교인 예원 중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 종합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고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떨쳤다. 하지만 같은 해 9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을 뒷담화한 동기를 폭로해 한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그는 '모닝와이드' '열리TV 시청자 세상' '본격연예 한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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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