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크러쉬, 밀릭 등을 주축으로 한 크루 ‘클럽 에스키모’의 일원이자 어느 작업 하나 뻔한 것 없는 펀치넬로는 ‘쇼미더머니8’의 최종 우승을 거머쥔 실력파 래퍼이다.
그는 “매일 집 밖도 안 나가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보상 받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백예린과 작업한 ‘낙서’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이어오고 있는 펀치넬로는 “음악을 만들고 이 부분에 무언가 더해지면 완벽해질 것 같다는 판단을 한다. 그래서 여러 아티스트에게 부탁했다. 요즘은 사람들과 모여 놀 듯 작업하는 게 즐겁다. 아티스트들을 만날 때마다 같이 작업해보자고 이야기한다.”며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전했다.
AOMG의 첫 공개 오디션 ‘사인히어’에서 보컬리스트로서 최종 우승자가 된 소금은 러프하고도 개성있는 음색으로 힙합 리스너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아티스트다.
자신의 음악으로 사람들한테 좋은 힘을 주고 싶다고 밝힌 소금은 “노래를 만들면서 나는 나를 위로한다. 그래서 사람들한테도 그 위로가 전해지는 것 같다. 엄마가 내가 행복해야지만 사람들을 위로해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계속해서 행복해지자고 다짐한다”며 음악을 만드는 마음, 생각에 대해서도 밝혔다.
펀치넬로와 소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모바일 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