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중국 우한 관련 위로글을 남겼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이 중국 우한 관련 위로글을 남긴 가운데 송혜교도 이에 동참했다.

유아인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 are human We are earth We are one”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유아인이 소속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 레이블 CCTR이 제작한 영상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지구로 연상되는 원에는 'LOVE FOR HUMAN'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이후 ‘HUMAN’ 글자가 뒤집히면서 'WUHAN'이 되며 우한 향한 응원 메시지가 완성됐다.

같은날 송혜교도 이 영상과 박수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유아인과 뜻을 동참했다.


한편 최근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으로 인해 300여명이 사망,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