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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의 감격을 고국에 있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싶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아요. 또 다른 한국영화의 역사를 쓰신 분들께 해함없이 충분한 축하와 영광이 가기를 바라며 그 모든 수고에 고개숙여 찬사를 보냅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10일 이하늬는 SNS에 미국 현지에서 열린 '기생충'의 오스카상 4관왕 뒤풀이 파티에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본인의 작품도 아닌데 과하다"라며 불편함을 표출했다. 결국 이하늬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 사과글까지 남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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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