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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혼자 하는 여행 브이로그를 찍으러 간 것"이라며 "예쁘게 편집되면 나중에 영상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악플도 새길 건 새기고 버릴 건 버리는데 정도 지나치게 다는 분들은, 정말"이라며 "딸들한테 쓸 수 있는 말만 써라. 우리 아빠 48년생인데 하나하나 다 본다. 인스타 댓글도 본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SNS에 혼자 떠난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있는 김나희에게 일부 네티즌은 열애 의혹을 제기하며 악플을 달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나희는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악플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해 TV CHOSUN '미스트롯'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이후 김나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효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무대와 방송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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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