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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의 피앙세로 알려진 '전참시' 김유진 PD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지난 2018년 한 방송에서 만나 1년 반가량 호감을 갖고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김유진 PD는 현재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과 함께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참시 출연자인 이영자는 방송에서 김유진 PD를 언급하며 "배우 이정현과 이유리를 합쳐놓은 미모"라며 "피부도 좋고 먹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전참시 출연자인 이영자는 방송에서 김유진 PD를 언급하며 "배우 이정현과 이유리를 합쳐놓은 미모"라며 "피부도 좋고 먹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13일 스타뉴스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공개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는 프로그램.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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