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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아무튼, 한 달' 프로젝트 1,2 주차 보고서를 공개했다.홍현희는 식습관 일지로 전문의의 솔루션을 받은 후 개선을 위해 식전 양치질과 식판을 이용해 밥을 먹었다.
"저는 이제 방법을 알았단 말이에요. 어떻게 하면 음식을 억제하는 지를 알았다는 거에요"라 자신한 홍현희였으나 금방 위기가 왔다. 남편 제이쓴과 캠핑장에서 삼겹살을 앞두고 홍현희는 재빨리 양치질을 했다. 이후 그녀는 "식욕이 사라졌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제이쓴은 "이래도 안 먹어?" 하며 삼겹살로, 쌈으로, 김치로 홍현희를 유혹했다.
홍현희는 "제이쓴 씨도 억지로 참은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며 "다이어트는 마음먹고 바로 실천하는 사람도 있지만 8시간 공복도 힘든 사람이 있다. (식사 전) 양치를 했는데 식욕이 사라졌다. 너무 진귀한 경험이었다. 마치 먹은 거 같았다"라고 말했다.
"저는 이제 방법을 알았단 말이에요. 어떻게 하면 음식을 억제하는 지를 알았다는 거에요"라 자신한 홍현희였으나 금방 위기가 왔다. 남편 제이쓴과 캠핑장에서 삼겹살을 앞두고 홍현희는 재빨리 양치질을 했다. 이후 그녀는 "식욕이 사라졌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제이쓴은 "이래도 안 먹어?" 하며 삼겹살로, 쌈으로, 김치로 홍현희를 유혹했다.
홍현희는 "제이쓴 씨도 억지로 참은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며 "다이어트는 마음먹고 바로 실천하는 사람도 있지만 8시간 공복도 힘든 사람이 있다. (식사 전) 양치를 했는데 식욕이 사라졌다. 너무 진귀한 경험이었다. 마치 먹은 거 같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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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