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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형제’ 양세형-양세찬이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양형제는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이영자가 추천했던 ‘명란떡국’을 만들었다.
하지만 양형제는 명란떡국에 계란을 넣어야 하는지 넣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형제는 온갖 인맥을 총동원해 이영자의 명란떡국 레시피 정보를 얻기 시작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명란떡국 레시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명란떡국 준비재료(1인분용)는 명란젓 반개, 대파 반줌, 떡국 한주먹, 계란1개, 물 400ml, 연두 한스푼, 참치액 한스푼이다.
먼저 떡국떡을 씻어 찬물에 담가놓는다. 이후 명란젓 반개, 대파, 계란을 풀어 썪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떡을 넣는다. 여기에 연두 한스푼과 참치액 한 스푼을 넣어준다. 준비한 명란젓과 대파, 계란을 넣어준 뒤 3~5분 끓여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 김, 깨소금 등을 넣어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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