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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론은 조금만 아프면 무조건 병원 가셔야 해요"라며 "다인실을 쓰고 싶은데 남편이 (함께 병실 쓰는 사람과) 친해져서 집에 다 데리고 온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1인실을. 너무 심심해요"라고 덧붙였다.
안소미는 해시태그를 통해 "코로나 조심하세요" "탈장" "모든 의료진분들 파이팅"이라고 입원 이유와 코로나19 확산에 주의할 것을 팬들에게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은 안소미의 셀카로, 환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그려 보이고 있다. 특히 입원 중임에도 밝은 미소로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다.
안소미는 지난 22일 탈장 진단을 고백, 입원해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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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