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 트렌드 매거진 나일론이 배우 이도현과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나일론 코리아
최근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의 주연으로 발탁된 이도현은 봄볕을 만끽하는 듯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소품으로 쓰인 몽키 스패너를 들고 끼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도현은 "온통 노란색으로 뒤덮인 따뜻한 봄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요. 그래야 각자 할 일들을 더욱 잘할 수 있을 테니까요."라며 모두의 건강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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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도현의 더 많은 화보는 나일론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