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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정식 아나운서는 "곧 3월"이라면서 "봄맞이 준비를 하는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수강신청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정식 아나운서는 "SBS는 학력제한이 없다"고 말했고 김수민 아나운서는 "인사팀에서 메일이 왔다. 최종학력 정정할 것 있으면 하라고 하더라"면서 "하지만 고졸로 여전히 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역대 최연소인 만 21세에 SBS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대학 졸업 전 공채에 합격한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조예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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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