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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식케이(Sik-K)가 유명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오프화이트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핫셀럽'의 면모를 입증했다.
식케이는 2월 28일 프랑스 파리 '2020 F/W 패션위크' 오프화이트 'Slightly Off(슬라이틀리 오프)' 컬렉션 우먼쇼에 참석했다.
앞서 지난 1월 오프화이트 대표이자 '스트리트웨어 킹'으로 불리는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러브콜을 받고 오프화이트 ''TORNADO WARNING(토네이도 워닝) 컬렉션 런웨이 무대에 섰던 식케이는 다시 한 번 그의 러브콜을 받고 오프화이트 패션쇼 셀럽으로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식케이를 비롯해 제시카, 엄정화 등도 참여했다.
사진제공. 하이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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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