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3일 1184원~118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2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ISM제조업지수가 부진했던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계속되면서 약세폭이 확대했다”며 “다만 전일 급락했던 만큼 소폭 하락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