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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태연이 부친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며 "금일 예정됐던 태연의 신곡 '해피'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는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하게 됐다. 팬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음원 발매 일정과 관련해서는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태연은 당초 이날 오후 6시 신곡 ‘Happy’(해피)를 발매하고, 저녁 7시부터는 신곡 공개를 기념해 네이버 V 라이브의 SMTOWN 채널을 통해 생방송 ‘Happy_TAEYEON_Day’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태연이 9일 부친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금일 예정되어 있던 태연의 신곡 'Happy'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함을 알려드립니다.
신곡을 기대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음원 발매 일정과 관련해서는 재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금일 예정되어 있던 태연의 신곡 'Happy'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함을 알려드립니다.
신곡을 기대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음원 발매 일정과 관련해서는 재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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