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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0일 1196원~120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0.6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코로나19 확산과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준의 유동성 공급과 3월 FOMC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며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가 높아 상승 전환될 것으로 전망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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