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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앞으로 4주간 저에게 배당되는 마스크를 구입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 극복’, ‘마스크 안사기 운동’, ‘공개 약속’ 등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마스크 부족 현상이 벌어지자 마스크가 꼭 필요한 사람이 먼저 구매할 수 있도록 ‘마스크 안사기 운동’에 동참하며 힘을 보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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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