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남동구에선 2번째 확진자다. /사진=뉴시스

인천 남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남동구에선 2번째 확진자다.

인천시 남동구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가 입주한 건물 근무자인 만수동 주민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콜센터는 건물 7∼9층과 11층에 입주해 있으며 A씨는 다른 층 근무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인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6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