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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가 입주한 건물 근무자인 만수동 주민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6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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