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화보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가 화보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힐링이란 이런 것일까. 힐링 요정 공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됐다.

사진 속 공유는 아웃도어 의류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모습이다. 그는 돌담 옆에서 반바지를 입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후드를 쓰고 아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 카메라 렌즈 가까이 손바닥을 펼치며 지은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이 특히 눈길을 끈다.


한편 공유는 지난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관객과 만났으며 박보검, 조우진 등과 호흡을 맞춘 영화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이 영화엔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탕웨이가 출연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