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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층 ‘마이리틀 타이거’ 장난감 매장에서 코로나19 여파로 개학 연기와 휴원으로 자녀 양육을 위해 집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물감놀이, 모래놀이, 블록, 스포츠놀이 등 유·아동 완구와 가정학습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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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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