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9일 1254~126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54.0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뉴욕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달러 유동성 부족에 대한 우려와 안전자산 수요 등이 더해지면서 상승했다”며 “뉴욕증시 급락에 따른 불안심리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의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