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4일 대구 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튿날 확진 판정을 받고 8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증세가 악화됐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대구 63명, 전국 94명으로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