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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20일 오전 0시 기준 새로 사망한 사람은 81세 여성으로 밝혀졌다.
김신우 대구시 감염병 관리지원단장은 이날 대구시청 정례브리핑에서 “사망자는 기저질환으로 당뇨와 고혈압이 있었다”며 “지난 2일 발열이 있어 4일 북구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8일 동산병원에 입원해 치료하던 중 19일 오후 5시20분에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중증 환자는 35명으로 유지되는 양상”이라며 “에크모까지 하시는 분은 9명이다. 새로 확진 받고 입원을 못 하는 분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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