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3월20일 긴급재난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구리시 유튜브 캡처

구리시의 두번째 확진자는 47세 여성으로 3월16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영상을 통해 이동경로의 향후 조치사항을 전했다. 또한 해외감염으로 추정되는 만큼 시민들이 동요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