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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검토 중인 말라리아 예방약 '클로로퀸' 제조사 중 하나인 크리스탈의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후 2시12분 기준 크리스탈은 전 거래일보다 2270원(29.99%)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와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자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이 승인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클로로퀸 제조사들의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크리스탈은 자회사 크리스탈생명과학이 클로로퀸 성분 제품인 '히드로퀸정'을 보유 중이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클로로퀸’을 코로나19 치료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2시12분 기준 크리스탈은 전 거래일보다 2270원(29.99%)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와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자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이 승인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클로로퀸 제조사들의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크리스탈은 자회사 크리스탈생명과학이 클로로퀸 성분 제품인 '히드로퀸정'을 보유 중이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클로로퀸’을 코로나19 치료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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