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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부는 25일 공중 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은 이날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고, 미 국무부가 전 세계 여행을 금지하는 4단계 경보 선포했다"면서 "주한미군 시설 인접 지역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한미군사령관은 오늘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사태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연장하거나 조기 종료하지 않는 한 4월 25일까지 효력을 유지한다.
주한미군은 이날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고, 미 국무부가 전 세계 여행을 금지하는 4단계 경보 선포했다"면서 "주한미군 시설 인접 지역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한미군사령관은 오늘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사태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연장하거나 조기 종료하지 않는 한 4월 25일까지 효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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