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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시장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긴급 수혈을 통해 파산 직전의 자영업자에게 당분간 버틸 수 있는 힘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소비 진작이 필요한 시점이다. 재난기본소득을 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불을 지필 것”이라고 했다.
화성 시민은 소득과 연령에 상관없이 경기도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 모두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4인 가족일 경우 총 12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지급 대상자는 시의회 의결로 2차 추경예산안이 확정되는 날을 기준으로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다.
화성 시민은 소득과 연령에 상관없이 경기도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 모두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4인 가족일 경우 총 12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지급 대상자는 시의회 의결로 2차 추경예산안이 확정되는 날을 기준으로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화성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촉구한 사항인 만큼 의회 통과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위협을 받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만큼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선제적인 방안 마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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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