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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25일 오전 입국 당시 인천검역소에서 무증상으로 분류됐고 오전 11시쯤 마스크를 끼고 자차를 이용해 자택으로 이동했다.
이후 26일 오후 3시51분쯤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이 확진자는 27일 오후 3시 확진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태릉선수촌)로 이송됐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자택 등의 방문 장소는 모두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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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