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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일 1217원 보합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7.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미 연준이 각국에 달러 공급을 늘리겠다고 한 점이 달러 유동성 부족 우려를 완화시키며 소폭 하락했다”며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